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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도에서 배우로 돌아온 슛돌이 지승준... 18년 만에 방송 컴백

2000년대 초반 '날아라 슛돌이'에서 리틀 강동원으로 불리며 사랑받았던 지승준이 컴백한다.

인사이트사진제공= 매거진이즈(is), 빅스마일 엔터테인먼트


2000년대 초반 '날아라 슛돌이'에서 리틀 강동원으로 불리며 사랑받았던 지승준이 컴백한다. 


14일 빅스마일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승준이 18년 만에 방송계에 돌아와 빅스마일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배우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캐나다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고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다 연기에 대한 꿈을 품고 한국에 돌아온 지승준은 최근 SBS '강심장 리그'에 출연해 자신의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BS '강심장 리그'SBS '강심장 리그'


지승준은 컴백을 알리며 매거진 이즈(IS)를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어린 시절부터 리틀 강동원이라 불리며 훈남 비주얼을 자랑해온 지승준은 성인으로 성장했지만 변하지 않은 외모로 돌아와 눈길을 끈다. 

지승준은 이번 작업에서 모던하고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자신이 지닌 고유의 매력을 거침없이 드러냈다. 모노톤의 화보는 지승준의 완벽한 피지컬과 마스크, 깊어진 눈빛을 더 부각시킨다. 

인사이트사진제공= 매거진이즈(is), 빅스마일 엔터테인먼트


자승준은 "연기를 하고 싶다고 마음먹은 이후로는 계속 내실을 다지며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서 길을 잡아가고 있다. 배우로 활동 기회가 왔을 때 바로 선택 받을 수 있도록 외적, 내적으로 준비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대중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신뢰감을 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며 "오랜 시간 생각해 온 배우라는 꿈에 도전하게 된 만큼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시작해 보려 한다. 한순간의 관심에 취하지 말고 열심히 준비해 좋은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채널 S '김구라의라떼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