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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쓰는 핸드폰 자녀주면 혜택까지 드려요" LG유플러스 업계 최초 패밀리폰 시행한다

LG유플러스가 통신사 최초로 중고 갤럭시 휴대폰을 새것처럼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갤럭시 패밀리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LG유플러스


통신사 최초로 LG유플러스와 삼성전자가 갤럭시 휴대폰을 자녀에게 물려주면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갤럭시 패밀리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LG유플러스


'갤럭시 패밀리 프로그램'이란 고객이 사용하지 않는 갤럭시 휴대폰을 자녀에게 물려주면 배터리와 액정 필름을 무료로 교체해 새 휴대폰처럼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3사 중 LG유플러스가 단독 선론칭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LG유플러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는 자녀의 스마트폰 구매 비용을 절감하고, 자녀는 고성능·고사양 플래그십 모델을 새 폰처럼 이용할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LG유플러스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LG유플러스 매장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사용하지 않는 갤럭시 휴대폰을 자녀 명의로 개통한다.


그다음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부모폰 물려주기'를 신청하면 배터리 교체 쿠폰과 액정보호 필름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LG유플러스


만 14세 미만 자녀만 참여 가능하며, 타 통신사 고객도 LG유플러스 번호 이동 시 이용 가능하다.


가능한 대상 중고폰 모델은 물려주는 시점 기준으로 2년 안에 출시된 갤럭시 휴대폰으로 ▲갤럭시 S21 시리즈, ▲갤럭시 S22 시리즈, ▲갤럭시 S23 시리즈, ▲갤럭시 Z 플립 3·4, ▲갤럭시 Z 폴드 3·4 등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LG유플러스


또한 LG유플러스에서 제공하는 가족 결합 할인 혜택인 '가족 무한 사랑', '참 쉬운 가족결합', 'U+투게더' 중 한 가지를 선택해 푸짐한 결합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LG유플러스


국내 소비자의 휴대폰 교체주기가 단축되면서 한 해에 버려지는 폐휴대폰이 무려 53만 대로 집계됐다.


이로 인해 지속적으로 환경 문제가 대두되는 가운데 '갤럭시 패밀리 프로그램'은 ESG 측면에서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프로그램과 ESG경영으로 통신 시장을 선도적으로 나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