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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도 안입고 '투명 우비'만 걸친 채 길거리 활보한 유명 커플

그녀는 속옷을 입지 않고 주요 부위가 도드라지는 옷을 입거나 전라 노출 의상을 입고 인형이나 쿠션으로 중요부분만 가린 채 등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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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칸예 웨스트와 그의 18살 연하 아내 비앙카 센소리가 노출 의상으로 또다시 화제가 됐다.


6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는 지난 월요일 로스앤젤레스에서 포착된 칸예 커플의 파격적인 패션을 보도했다.


이날 칸예는 검은색 안면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채 베이지색 판초를 입고 등장했다.


칸예의 패션도 입이 떡 벌어질만큼 충격적이지만 옆에 함께 있는 센소리의 패션은 충격을 넘어 경악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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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속옷도 걸치지 않은채 투명 우비를 입고 있다. 우비 안으로 실루엣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센소리는 의도적으로 손을 아랫부분에 두며 우비에 적힌 브랜드가 가려지지 않도록 하는 모습이다.


센소리의 파격 패션은 현지에서도 비난을 받고 있다. 앞서 그녀는 속옷을 입지 않고 주요 부위가 도드라지는 옷을 입거나 전라 노출 의상을 입고 인형이나 쿠션으로 중요부분만 가린 채 등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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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와 결혼 전에는 이같은 옷을 입은 적이 없던 센소리. 이에 일각에서는 칸예가 억지로 노출이 심한 옷을 입히는 것 같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또한 칸예가 전 부인인 킴 카다시안을 잊지 못해 그녀와 비슷한 느낌의 스타일링으로 가스라이팅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한편 칸예는 킴 카다시안과 2014년 결혼해 2022년 이혼 후 지난해 1월 비앙카 센소리와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