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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후 '19금 레즈비언' 드라마 여주인공으로 돌아오는 혜리

혜리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선의의 경쟁'에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에이티브그룹아이엔지크리에이티브그룹아이엔지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선의의 경쟁'에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선의의 경쟁'은 19금 GL(Girl Love) 드라마인 것으로 전해지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


6일 스타뉴스는 "혜리가 티빙 새 오리지널 시리즈 '선의의 경쟁'에 캐스팅됐다"고 단독 보도했다.


사진 = 인사이트사진 = 인사이트


이와 관련해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 측은 "혜리가 선의의 경쟁 캐스팅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선의의 경쟁'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완벽해 보이는 제이와 순박한 전학생 슬기의 전교 1등을 향한 피 튀기는 경쟁을 다루는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 GL(Girl Love)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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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와 제이는 서로를 견제하면서도 점차 서로에게 빠져드는 과정을 여과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극 중 혜리는 제이 역에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원작 내용이 방황하는 10대들의 이야기인 만큼 드라마에서도 약물, 자해, 자위 등의 다소 높은 수위의 소재가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19금(19세 이하 시청 불가)으로 편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더욱 관심이 모인다. 극본은 김태희 작가가 맡았다.


인사이트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한편 혜리는 지난해 촬영한 영화 '빅토리' 개봉을 앞두고 있다.


빅토리는 1999년 세기말, 남쪽 끝 거제의 교내 댄스 콤비 '필선'(이혜리)과 '미나'(박세완)가 오직 춤을 추기 위해 결성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와 함께 춤과 음악으로 뜨거운 응원전을 펼치는 이야기다.


또 최근 배우 우도환, 장동건, 박성훈 등과 함께 영화 '열대야' 촬영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