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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이돌 중 가장 바빴던 멤버는 '아이브' 안유진...스케줄 447건 소화

아티스트들의 1년 동안 축하, 방송, 발매, 구매, 행사, 기타 스케줄 수를 집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_yujin_an'


올해 아이돌 중 가장 많은 스케줄을 소화한 멤버는 누구일까. 바로 대세 걸그룹 '아이브'의 리더 안유진 이었다.


지난 20일 아이돌 덕질 스케줄 앱 블립(blip)은 연말결산 데이터 리포트를 공개했다.


블립은 서비스 중인 아티스트들의 2022년 12월 1일부터 2023년 11월 30일까지의 축하, 방송, 발매, 구매, 행사, 기타 스케줄 수를 집계했다.


블립은 공식 일정 외에 비공식 스케줄까지 방대한 데이터 보유하고 있다.


인사이트아이브 / Instagram 'ivestarship'


그 결과 올해 가장 스케줄이 많았던 아이돌 멤버는 아이브 안유진이다.


안유진은 아이브 앨범 활동과 더불어 예능, 광고 등 개인 활동으로 활약하며 무려 447건의 스케줄을 소화한 것으로 확인됐다.


안유진의 뒤를 이어 NCT 마크는 433건으로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제로베이스원 장하오(429건), 4위는 스테이씨 윤(423건), 5위는 제로베이스원 성한빈(423건)이 뒤를 이었다.


인사이트제로베이스원 / Instagram 'zb1official'


이어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세븐틴 호시, 제로베이스원 한유진, 제로베이스원 김규빈, 제로베이스원 김태래 등이 순서대로 톱10을 이뤘다.


제로베이스원의 경우 멤버 9명 중 6명이 톱10에 오르며 인기를 증명했다.


해당 순위 공개에 일각에서는 "일년이 365일인데 유진이 언제 쉬나", "혹사 아니냐", "건강 챙기면서 활동하길" 등의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