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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할 필요 없다"...박재범·제시 나란히 불화설 입장 밝혔다

가수 박재범과 제시가 최근 불거진 불화설에 대해 SNS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인사이트박재범 인스타그램 / 제시 인스타그램


[인사이트] 이유리 기자 = 가수 박재범과 제시가 최근 불거진 불화설에 대해 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6일 한 매체가 제시와 모어비전이 전속계약 파기 수순을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제시는 박재범이 대표로 있는모어비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지만 8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인사이트모어비전


매체는 제시가 지난 10월 신곡 'Gum'을 발표하면서 활동에 돌입했지만 이후 10월 27일 음악 방송 출연이 예정이었던 제시가 돌연 취소해 논란이 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모어비전 측은 "급격한 컨디션 난조"라고 이유를 밝혔지만 신곡 활동으로 갈등을 빚고 있다는 설이 흘러 나왔고 박재범과 제시의 불화설로 번졌다.


인사이트Instagram'jessicah_o'


둘 사이의 불화설이 돌자 박재범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제시와 전속계약을 발표 할 당시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나와 제시는 사이 좋다. 걱정할 필요 없다 (Me and jessicah good. No need to worry)"며 "불화 같은 거 없다"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제시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금 뉴욕에 도착했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 때문에 깼다. 제발 모두들 정신 좀 차려라. 우리는 어떤 문제도 없다"고 불화설이 사실과 다름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