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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누리꾼들이 "지드래곤·김고은 사귀는 증거"라며 끼워맞추고 있는 사진

최근 중국의 SNS를 중심으로 다소 황당한 열애설이 돌고 있다.

인사이트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최근 중국의 SNS를 중심으로 다소 황당한 열애설이 돌고 있다.


해외 누리꾼들은 "지드래곤과 김고은이 사귀는 것 같다"라며 다양한 사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이 증거라고 제시한 사진들은 급속 확산되며 국내 누리꾼들에게까지 입소문이 났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황당하다'는 반응과 함께 이들의 추측이 맞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동시에 이어지고 있다.


인사이트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중국 SNS에는 가수 지드래곤과 배우 김고은이 비슷한 장소로 추정되는 곳에서 사진을 남겼다며 인증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김고은과 지드래곤이 각각 촬영한 장소가 담겼는데, 구도만 다를 뿐 주변 인테리어 모양이 일치한다. TV 장식도 흡사한 모습이다.


하늘에 뜬 태양을 촬영한 사진에서는 각각 구도가 다르지만 나뭇가지의 모습이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


이와함께 이들은 지드래곤과 김고은이 동행한 것으로 보이는 일상 사진을 첨부했으나, 화질이 흐리거나 얼굴이 완전히 드러나지 않아 이들이 지드래곤과 김고은이라고 확정하기는 어려웠다.


인사이트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을 본 국내외 누리꾼들은 "진짜냐"고 의심하면서도 "짜깁기한 거 같다", "이런 걸로 증거가 되지는 않는다"며 헛소문 취급하는 분위기다.


일각에서는 "진짜 사귀더라도 본인들이 공개 안 했으면 내버려 둬라"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인사이트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지드래곤과 김고은은 지난 9월 7일 샤넬 브랜드 행사장에서 만난 바 있다.


두 사람 모두 샤넬 앰버서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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