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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자만 웃통 벗고 젖꼭지 노출해?" 노출 남녀평등 외쳤던 제시의 근황

가수 제시가 달콤한 휴가를 떠나 휴가지에서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인사이트제시 인스타그램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가수 제시가 달콤한 휴가를 떠나 휴가지에서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1일 제시는 자신의 SNS에 "발리에서 온 사진 더미, 쉬고 회복하고 다시 시작한다"(Photodumps from Bali Rest, rejuvenate, reset, restart)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리에서 비키니를 입은 제시의 모습이 담겼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는다.


휴일을 만끽하고 있는 그녀의 일상 사진에 누리꾼들은 "제시 평소에도 섹시하네", "언니 날 가져요", "누나 빨리 다시 컴백해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사이트제시 인스타그램


제시는 최근 파격적인 노출 의상에 대한 소신을 드러내 한차례 화제를 모았다.


최근 제시는 "남자들은 웃통 다 벗어도 되냐. 젖꼭지 다 보이고. 왜 남자는 되고 여자는 이런 식으로 못 입냐? 똑같은 거다"라며 "그래서 난 'Whatever?'(무슨 상관?) 이러면서 입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걸 애들한테 보여주려고 하는 게 아니다. 다 무대 의상이다. 평소에는 이렇게 안 입고 다닌다"라고 소신을 전했다.


인사이트제시 인스타그램


한편 제시는 지난 10월 신곡 '껌'(Gum)을 발표하고 활동해 인기를 끌었다.


'껌'은 유명 아티스트 저스틴 비버, 브루노 마스, 크리스 브라운 등과 작업한 프로듀서 스테레오타입스와 협업으로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