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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1일) 공개...벌크업한 송강이 괴물 때려잡는 넷플릭스 '스위트홈' 선공개 영상

선공개 영상에서 확장된 스토리와 함께 잔뜩 벌크업 된 송강의 모습이 공개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인사이트넷플릭스 '스위트홈2'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드디어 내일(1일) 베일을 벗는 스위트홈2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돼 기대를 더하고 있다.


30일 유튜브 채널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직접 신인류를 찾으러가는 '스위트홈2' 선공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는 자신을 '신인류'라 칭하는 특수감염인 상욱(이진욱 분)과 현수(송강 분)가 대립하고 있다.


상욱은 현수에게 "곧 우리 같은 존재들을 만날 거니까"라고 말하며 신경 써서 옷을 입고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넷플릭스 '스위트홈2'


이에 반해 현수는 스스로 인간임을 잊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며 "날 데려온 이유가 뭐야"라고 상욱에게 적대적인 반응을 보였다.


상욱은 "군인들한테 개처럼 끌려가서 후회하지 말고 자유롭게 살라고 널 구해준거야"라며 "인간들은 포기하지 않아. 한번 잡았다가 놓쳤기 때문에 애가 타서 널 끝까지 쫓을거야"라고 말했다.


그런데도 현수가 "상관없어. 내 선택이었으니까"라고 반박하자 상욱은 괴물 팔을 드러내며 현수에게 화를 내기 시작했다.


상욱은 "수없이 쑤시고 갈가리 찢겨진다고"라고 다시 한 번 경고하며 "사람들을 구해야겠다는 그딴 생각은 집어치우고, 앞으로 네가 어떻게 살아갈 지 고민해. 신인류가 된 이유가 있을 테니까"라고 설득하는 모습이다.


인사이트넷플릭스 '스위트홈2'


하지만 현수는 "너처럼 다른 사람을 죽이면서까지 살 생각 없어"라며 인간의 정체성을 확실히 했다.


이윽고 들이닥친 군대. 이들을 피해 상욱과 현수는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지고 밤섬 특수재난기지로 향하기 시작한다.


선공개 영상에서 확장된 스토리와 함께 잔뜩 벌크업 된 송강의 모습이 공개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YouTube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