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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손준호 아들 주안이, 엄마따라 '서울대 목표'로 열공 중인 근황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손준호의 아들 주안이의 폭풍성장한 근황이 전해졌다.

인사이트Instagram 'sofiakim1112'


[인사이트] 강지원 기자 = 어린 시절 귀여움 가득한 모습으로 이모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뮤지컬배우 김소현, 손준호 아들 주안이의 근황이 전해졌다.


주안이가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SBS '오! 마이 베이비' 이후 7년 만이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재밌는 거 올라온다' 채널의 콘텐츠 '아침 먹고 가'에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호스트 장성규는 손준호와 고등학교(한영고) 동문이라고 밝히며 남다른 인연을 드러냈다. 


인사이트YouTube '재밌는 거 올라온다'


이어 한남동 최고급 아파트에 사는 이들의 집이 공개됐다. 


장성규는 "자기 집 공개는 안 하겠다고 했는데, 허락할 줄 몰랐다. 여기는 가격만 들어도 깜짝 놀랄 집이다"라며 "대한민국 최고급 아파트인데 층간소음이 있겠냐. 최고급 자재를 썼겠지. 100억 원이 넘는 집인데"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새벽 5시부터 집으로 들이닥쳐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단잠을 깨운 장성규는 이들을 위해 아침밥을 선사했다.


인사이트YouTube '재밌는 거 올라온다'


한창 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갑자기 알람 소리가 들렸다. 


이들 부부의 아들인 주안이를 깨우는 알람 소리였다. 


장성규는 "주안이가 '오 마이 베이비' 이후로 방송에 노출된 적 있냐"고 묻자 부부는 "7년 동안 아예 방송에 나온 적 없다"고 답했다.


곧이어 폭풍 성장한 주안이가 모습을 드러냈다. 장성규는 주안이에게 "공부 되게 잘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공부하는 거 재밌냐"고 물었다.


인사이트어린시절 주안이 / SBS '오! 마이 베이비'


이에 주안이는 "그렇다"며 "서울대를 목표로 한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울대를 목표로 하는 이유에 대해서 묻자 "엄마도 서울대를 나왔으니까"라고 설명했다. 옆에서 듣고 있던 연세대학교 출신 아빠 손준호는 "연세대가 훨씬 좋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안이는 지난 2014년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3살 답지 않은 똑 부러지는 모습을 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해맑은 미소와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쥬떼요~' 하는 모습은 9년이 지난 지금도 회자될 정도로 화제가 된 바 있다.


YouTube '재밌는 거 올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