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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16기 옥순 "80년대 아빠가 100억 버셨다...여고생 때 하루 용돈 30만원"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옥순(가명)이 물어보살 도사들을 찾았다.

김소영 기자
입력 2023.11.21 09:11

인사이트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옥순(가명)이 물어보살 도사들을 찾았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시청자들 사이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던 자신의 집안 재력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242회에는 '나는솔로' 16기 옥순이 등장했다.


그는 등장부터 스포츠카를 타고 화려하게 나타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이날 16기 옥순은 부모님의 재력에 대해서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아버지가 1980년에 사업으로 100억을 버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내가 늦둥이인데 고등학교 때 하루 용돈이 30만원이었다"라고 깜짝 고백을 하기도 했다.


16기 옥순은 '나는 솔로' 광수와의 열애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인사이트16기 옥순 광수 / 인스타그램 갈무리


그는 "광수와 사귀는 줄 아는데 아니다. 새로 만나는 분이 있기는 하지만 아직 사귀는 건 아니고 알아가는 중이다"라며 "둘다 돌싱이고 아이도 없는데 내가 TV에 나오는 걸 보고 연락했다"라고 전했다.


옥순은 "이혼한 계기가 만난 지 3번만에 결혼을 했다. 사교 모임에서 만났고 1년 뒤에 연락이 왔다. 다짜고짜 결혼을 하자고 전화로 말했다"라며 지난 결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이후 계속 결혼하자고 구애를 해서 알았다고 했는데 다음날 집 3채가 동영상으로 와서 집을 고르라고 하는 거다. 결국 3번째 만남에 혼인신고를 했다. 이혼도 두달 만에 했다"라고 결혼부터 이혼까지 하게 된 과정을 공개하는 등 솔직한 발언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