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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때 일본 길거리서 '길빵'해"...또 사생활 논란 휩싸인 SM 남돌

SM엔터테인먼트 신인 그룹 멤버가 미성년자 때 담배를 피웠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인사이트미성년자 흡연 의혹 휩싸인 라이즈 승한 / X 갈무리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SM엔터테인먼트 신인 그룹 라이즈(RIIZE) 승한이 미성년자 때 담배를 피웠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X(옛 트위터) 계정에는 "라이즈 승한이 일본에서 미성년자 때 '길빵'했다"는 글이 공유되고 있다.


한 일본인 누리꾼으로부터 시작된 이 논란은 승한 탈퇴 운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인사이트X 갈무리


누리꾼 A씨는 "승한은 SMTOWN 때 처음 일본에 왔었다고 했다. 이때 승한은 미성년자였는데, 길에서 담배를 피웠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아무리 외국인이라도 미성년자 흡연은 불법"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승한이 담배를 피우는 듯한 증거 사진도 공유됐는데, A씨는 승한 이마에 붙은 물티슈는 일본의 한 식당 물티슈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riize_official'


라이즈 승한의 사생활이 구설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승한은 데뷔를 앞두고 침대에 누워 한 여성과 입을 맞추는 사생활이 유출되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승한은 라이즈 공식 계정을 통해 사과를 전했으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진 유출 및 루머 배포자들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