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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출연 중인 남자배우, 오늘(18일) 사망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출연 중인 배우 노영국이 오늘(18일) 세상을 떠났다.

지미영 기자
입력 2023.09.18 12:50

인사이트KBS2 '효심이네 각자도생'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현재 드라마에 출연 중인 배우 노영국이 향년 75세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18일 한경닷컴은 노영국이 이날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노영국은 현재 방송 중인 KBS2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강진범 역으로 출연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인사이트뉴스1


'효심이네 각자도생' 측은 먼저 장례를 치른 후 추후 대책에 대해 공식적으로 전할 예정이다.


1948년생인 노영국은 1967년 연극배우로 연기를 시작했고, 1975년 MBC 7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했다.


노영국은 드라마 '태종 이방원', '여명의 눈동자', '제국의 아침', '황홀한 이웃', '천만번 사랑해', '주홍글씨', '대왕세종', 영화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인사이트뉴스1


또한 노영국은 1988년부터 앨범을 발표하며 가수로서도 활약상을 펼쳐왔다.


한편 노영국은 13살 연하인 배우 서갑숙과 1988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가 1997년 이혼했다. 이후 2006년 재혼해 새 가정을 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