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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서 '폭죽' 팡팡 터지자 아이브 장원영과 안유진이 보인 온도차이 (+영상)

아이브 장원영과 안유진이 무대 중 팡팡 터진 폭죽을 보며 각기 다른 리액션을 취했다.

인사이트YouTube '비몽'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아이브 장원영과 안유진이 무대 중 극명한 온도 차이를 보여 팬들을 웃게 했다.


지난 17일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는 '하나플레이리스트 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해당 콘서트에 참석한 아이브는 깜찍하고 청순한 스쿨룩 차림을 하고 무대에 올랐다. 



아이브는 뜨거운 성원 속에 히트곡 'Kitsch', 'After LIKE', 'LOVE DIVE' 등의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특히 아이브가 'I AM' 공연을 펼칠 때 화려한 폭죽이 팡팡 터져 보는 이들을 더욱 신나게 만들었다.


멤버 안유진도 폭죽 소리가 좋았는지 싱글벙글 웃으며 무대를 이어나갔으나, 장원영은 그렇지 않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원영은 커다란 소리가 무서웠는지 노심초사하며 하늘을 바라봤고, 두 눈을 질끈 감기도 했다.


같은 상황, 다른 반응을 보이는 안유진과 장원영의 귀여운 투샷은 팬들의 카메라에 담겼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널리 퍼졌다. 


인사이트YouTube '비몽'


누리꾼은 "둘 다 다른 느낌으로 귀엽다", "장원영 완전 겁먹은 토끼 그 자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10월 10일 열리는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한다.


인사이트YouTube '비몽'


YouTube '비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