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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베' 이후 7년 만에 폭풍성장한 S.E.S 슈 '쌍둥이 딸' 라둥이 근황

S.E.S 출신 슈 쌍둥이 딸 라둥이의 최근 근황이 공개됐다.

인사이트Instagram 'shoodesu'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그룹 S.E.S 출신 슈가 귀염뽀짝 하던 라둥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부야 기타 전문 매장에서 라율이 기타 get! 2년 동안 이야기했는데 이제야 멋진 기타 찾았다"라는 글과 함께 일본 여행 중 찍은 듯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눈에 봐도 예쁜 하얀색 기타가 담겨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shoodesu'


그리고 새로 산 기타를 메고 가는 라율이와 캐리어를 끌고 다는 라희의 모습도 담겼다.


슈는 "라율이 키에 맞춰서 완전 이쁜 화이트 기타. 베이스기타부터 다양하게 전세계 기타가 모여있다. 기타리스트 라오리 화이팅!"이라는 응원도 덧붙였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shoodesu'


2016년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쌍둥이 두 딸과 출연, 이듬해까지 방송에 나와 많은 인기를 얻었다.


당시 귀여웠던 라둥이 자매가 훌쩍 커 초등학생이 된 근황은 랜선 이모 팬들을 미소짓게 하고 있다. 


인사이트SBS '오 마이 베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