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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노출해도 안 말리던 제니 팬들이 "대체 왜 이래!" 혼낸 사진

블랙핑크 제니가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행 사진을 올리자 일부 팬들이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냈다.

인사이트Instagram 'jennierubyjane'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블랙핑크 제니가 여행 중 업로드한 사진이 팬들의 심장을 철렁하게 했다.


지난 11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숨은 명소 찾아다니기"라는 멘트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제니는 운동복 차림에 샤넬 백팩을 메고 등산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인사이트Instagram 'jennierubyjane'


제니는 패딩과 모자로 얼굴을 가렸지만 여전히 귀여운 '젠득이'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그는 여행지에서 최고의 인생샷을 건지고 싶었는지 아찔한 절벽에 걸터앉는 대범함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바람까지 꽤 불어 무서울법한데도 제니는 앉은 상태에서 다리를 흔들며 광활하게 펼쳐진 노을을 감상했다.



제니가 방문한 곳은 시드니 블루마운틴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명소인 '링컨스락'이었다.


대자연을 품고 있는 만큼 인생 사진을 남기기 좋은 곳이라 웨딩촬영 장소로도 인기가 많다는 후문이다.


인사이트Instagram 'jennierubyjane'


제니의 근황 사진을 본 팬들은 "그래도 너무 위험하다", "제니 꽤 강심장이네", "당장 내려와라" 등 걱정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몇몇 누리꾼은 "나도 시드니 가고 싶다", "막상 가면 덜덜 떨면서도 찍고 싶을 듯"이라며 인생샷에 진심인 제니의 마음을 이해했다. 


인사이트Instagram 'jennierubyja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