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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에 결혼 비용 지원 받은 심형탁, 드디어 일본서 '결혼식' 올린다

배우 심형탁이 히라이 사야와 결혼식을 위해 일본으로 떠났다.

이원선 기자
입력 2023.07.04 18:16

인사이트Instagram 'tak9988'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배우 심형탁이 히라이 사야와의 결혼식을 위해 일본에 도착했다.


4일 심형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을 위해 일본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일본에 간 근황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심형탁은 사야 신발 끈을 묶어주는 사진을 포함해 셀카 등을 공개했다.


인사이트Instagram 'tak9988'


이미 히라이 사야와 혼인신고를 한 심형탁은 7월, 일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오는 8월에는 한국에서 결혼식을 또 한 번 올릴 예정이다.


한편 인생에서 큰 행사를 앞두고 심형탁은 SBS '강심장리그'에 출연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심형탁은 "일본의 예식 비용이 한국의 두 배였는데, 식장 비용을 내려다 잠시 흠칫한 나의 표정을 본 아버님이 '걱정하지 마라, 결혼식장 비용은 내가 내겠다'고 흔쾌히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tak9988'


이어 그는 "장인어른이 '내 딸에게 주는 마지막 선물'이라고 하시더라"고 덧붙여 뭉클함을 안겼다.


심형탁의 장인은 사위보다 열 살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