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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톰 아저씨 또 만나요"...톰 크루즈가 밝힌 11번째 한국 방문 소감

톰 크루즈가 11번째 한국 방문 소감을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tomcruise'


'11번째' 한국 방문한 톰 크루즈..."서울에서 다시 만나 행복"


[인사이트] 최민서 기자 = 톰 크루즈가 11번째 한국에 방문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1일 톰 크루즈는 자신의 SNS 계정에 "서울을 다시 방문하고 레드 카펫 시사회에서 한국 팬을 만나서 좋았다"며 레드 카펫 행사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우리를 환영해 주고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사랑해 줘서 고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tomcruise'


사진에는 톰 크루즈가 레드 카펫 현장과 길거리 등에서 한국 팬들과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톰 크루즈는 한 팬이 선물한 그림을 직접 들고 찍는 가하면 팬들의 선물을 모두 받고 활짝 미소를 지어 인증샷을 남겼다.


이에 많은 한국 팬들은 댓글로 "친절한 톰 아저씨 언제든 환영입니다", "언제나 반길게요", "내년에도 만나요"라고 환호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지난달 28일 한국에 11번째 입국한 톰 크루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 홍보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그는 '미션 임파서블 7' 내한 기자회견 하루 전에 미리 도착해 숙소 근처에 있는 서울 방이동 먹자골목을 불쑥 찾아가는가 하면, 공식 행사 이후 강남과 홍대 인근의 식당을 찾아가 한국 팬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톰 크루즈는 기자회견에서 "한국은 어메이징하다"며 "한국에 올 때마다 환대 받는 기분이다. 어제는 코리안 바비큐(삼겹살)를 즐겼는데 정말 맛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미션 임파서블7)은 오는 12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