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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먼저 떠난 절친 여동생 문수아 살뜰히 챙기는 '아스트로' 멤버들

문빈 여동생 문수아가 아스트로 멤버들과 함께 진진의 뮤지컬을 보러 갔다.

인사이트Facebook 'offclASTRO'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아스트로 멤버들이 故 문빈 동생 문수아와 함께 진진이 공연하는 뮤지컬을 관람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스트로 차은우, 윤산하, 라키가 문수아와 함께 뮤지컬 '드림하이'를 관람하는 사진이 올라왔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해당 뮤지컬은 진진이 공연하는 뮤지컬로, 문수아는 아스트로 멤버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멤버들 사이에 둘러쌓여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이 공개되자 누리꾼 반응도 폭발했다.


일각에서는 "진짜 보기 좋다", "서로 많이 의지했으면 좋겠다", "절친 여동생 챙기는 따수운 오빠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인사이트Instagram 'billlie.official'


앞서 문빈은 향년 25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모두에게 슬픔을 안겼다.


친동생 문수아는 빌리 활동을 잠시 중단했으며 아스트로 멤버들을 포함해 가요계 스타들이 각자의 방법으로 문빈을 추모하고 있다.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오는 6일까지 추모 공간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