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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이 직접 '빅뱅' 탈퇴 소식 알린 황당한 방법..."인생 새 챕터 시작"

탑은 의경으로 복무 중이던 지난 2017년 대마초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인사이트Instagram 'choi_seung_hyun_tttop'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빅뱅 출신 탑이 직접 탈퇴했음을 알렸다.


지난달 31일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탈퇴를 언급했다.


한 팬이 빅뱅을 떠난 것이냐고 질문하자 탑은 댓글을 통해 "나는 이미 빅뱅에서 탈퇴한다고 얘기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앞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 이름 앞에 '빅뱅'이라 수식어가 붙은 기사 캡쳐본을 올리며 빅뱅에 엑스(X) 표시를 하며 부정했다. 스윙스가 자신을 언급한 부분에서도 '빅뱅' 부분을 지웠다.


인사이트Instagram 'choi_seung_hyun_tttop'


탑은 지난 2006년 YG엔터테인먼트에서 지드래곤, 태양, 대성, 승리와 함께 5인조 그룹 빅뱅으로 데뷔했다.


그러나 탑은 의경으로 복무 중이던 지난 2017년 대마초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지난해 4월까지도 빅뱅의 디지털 싱글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에 참여했다. 다만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은 종료된 상태였다.


한편 탑은 솔로 컴백을 예고하듯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업실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찍은 영상을 게재하며 자신의 앨범을 만들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choi_seung_hyun_tt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