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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녹여주는 버거킹의 '망고 선데', 출시 3주 만에 41만 개 판매

버거킹의 디저트 신메뉴 '망고 선데'가 출시 3주 만에 약 41만 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버거킹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버거킹의 디저트 신메뉴 '망고 선데'가 출시 3주 만에 약 41만 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밝혔다.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기록하는 등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차가운 디저트류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올해부터 디저트 및 사이드 메뉴 강화에 나서고 있는 버거킹은 지난 2일 아이스크림 신제품 '망고 선데' 3종을 출시한 바 있다. '망고 선데'는 프리미엄 디저트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 고급 과일인 망고 맛으로 선보인 제품이다. 총 3종으로 구성된 '망고 선데'는 이른 무더위에 판매 3주 만에 41만 개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일평균 판매량이 목표치의 140%를 달성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와 더불어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5도를 넘어가기 시작한 4월부터 버거킹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따뜻한 아메리카노의 판매량을 앞섰다. 3월 일평균 만 2천여 개 판매를 기록한 버거킹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4월 일평균 만 8천여 개, 5월에는 약 2주간의 일평균 판매량이 2만 개를 돌파할 정도로 빠른 매출 증가를 보이고 있다.


버거킹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는 "봄볕 더위 기온이 높아지면서 일찍 돌아온 '아아' 군단에 아이스 제품군이 작년 대비 이른 시점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며 "특히, 이번 망고 선데는 사이즈와 시럽 등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3종으로 출시한 점이 호평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