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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2023 프랑스오픈' 선수가 입는 테니스웨어 국내에 선보인다

휠라는 세계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인 '2023 프랑스오픈' 참가 자사 후원 선수들이 착용하는 테니스웨어 '라 피날레 컬렉션'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휠라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휠라는 세계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인 '2023 프랑스오픈' 참가 자사 후원 선수들이 착용하는 테니스웨어 '라 피날레 컬렉션'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28일부터 내달 11일까지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리는 프랑스오픈은 세계 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로 꼽히는 권위있는 대회로, 그 중 유일하게 클레이코트에서 펼쳐지는 대회이기도 하다. 


휠라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글로벌 후원 선수이자 2021 프랑스오픈 여자 복식 우승자인 바르보라 크레이치코바(체코)를 비롯해 카롤리나 플리스코바(체코), 존 이스너(미국), 디에고 슈와르츠만(아르헨티나), 라일리 오펠카(미국) 등을 위해 최상위급 경기복 컬렉션을 구성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이에 휠라는 점점 열기를 더해가는 국내 테니스 열풍에 힘입어 이번 컬렉션을 선보이게 됐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휠라


프랑스어로 '진출하다(la finale)'는 의미를 지닌 라 피날레 컬렉션은 여성용 탱크톱과 플레어스커트, 남성용 반팔 티셔츠·반바지로 구성됐다.


코트 위에서 선수가 돋보일 수 있도록 혁신적인 디자인에 화이트, 블랙, 레드 등을 매치한 컬러 블록 디테일이 라 피날레 컬렉션의 키포인트다. 색과 면으로 구성한 조각 패턴이 컬렉션 전반을 수놓아 역동적인 분위기를 불어넣었다.


해당 컬렉션은 휠라코리아 공식 온라인스토어, 전국 휠라 주요 매장, 무신사 등에서 한정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