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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범죄도시 빌런' 총출동한 특집 찍어 달라고 하자 '긍정 대답' 남겼다

영화 '범죄도시3'가 정식 개봉을 5일 남긴 가운데, 벌써부터 실시간 예매율 51%를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인사이트영화 '범죄도시3'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영화 '범죄도시3'가 정식 개봉을 5일 남긴 가운데, 벌써부터 실시간 예매율 51%를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26일 오전 10시 기준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범죄도시3'는 예매관객수만 28만 명을 넘어서며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범죄도시3'는 내일(27일)부터 프리미어 상영회를 시작해 개봉 4일 전에도 미리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범죄도시3' 개봉을 앞두고 팬들의 기대감이 극에 달한 가운데, 영화 제작자이자 주연 배우인 마동석이 폭탄 발언을 날렸다.


인사이트영화 '범죄도시3'


지난 24일 마동석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범죄도시3' 개봉을 기념해 여러 매체와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마동석은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빌런들이 총출동한 '외전'에 대해 언급했다.


마동석은 "나중에 빌런들이 다 모이는 외전을 만들면 좋을 것 같다"며 "저 없이 모여서 빌런끼리 각축전을 벌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고 범죄도시 외전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간 범죄도시는 역대 최악의 빌런들을 탄생시키며 매 시리즈마다 빌런에 대한 팬들의 집중 관심을 받아왔다.


인사이트영화 '범죄도시3'


실제로 그간 범죄도시 빌런들로는 1편의 윤계상, 2편의 손석구, 곧 개봉을 앞둔 3편에는 시리즈 최초 '투톱 빌런'인 이준혁과 아오키 무네타카 등이 있다.


빌런들 모두 마동석에게 제압(?) 당하는 굴욕을 맛봤지만 영화에 없어서는 안 될 신스틸러로 이번 '범죄도시3'에서도 빌런들의 역할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막강한 악역 라인업들이 총출동한 범죄도시 외전 제작에 마동석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자 팬들은 "제발 만들어주세요"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오는 31일 개봉을 앞둔 '범죄도시3'에는 서울 광역수사대로 이동한 마석도(마동석 분)와 새로운 케미를 자랑할 뉴페이스들도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사이트영화 '범죄도시3'


인사이트손석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