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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 위너 마지막으로 군대 간다...6월 20일 현역 입대

지난 3월 훈련소에 입소한 송민호에 이어 강승윤이 위너 마지막 군입대 주자가 됐다.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아이돌 그룹 위너의 멤버 강승윤이 입대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강승윤은 6월 20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소속사 측은 "조용히 입소하기를 희망하는 강승윤의 의사를 존중해 입대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이며 당일 별도의 행사도 진행하지 않는 점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인사이트뉴스1


YG엔터테인먼트는 "강승윤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따뜻한 격려와 사랑 부탁드린다. 당사도 강승윤을 비롯한 위너 멤버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애정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하며 글을 마무리했다.


강승윤은 1994년생으로, 올해 30살이다. 그는 위너 멤버들 중 가장 마지막 입대 주자가 됐다.


맏형 김진우는 지난 2021년 12월 소집해제됐으며, 이승훈은 지난해 1월 소집해제 됐다.


인사이트Youtube 'M2'


지난 3월 24일 훈련소에 입소한 송민호는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강승윤이 위너 멤버들 중 마지막으로 입대한다는 소식이 들리자 많은 팬들은 응원과 격려의 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