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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알바하는 밀크티 가게에 가서 '펄 추가' 하면 일어나는 일 (+인증샷)

친구가 알바를 하는 밀크티 가게에서 펄을 많이 넣어달라고 한 여성이 공개한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서 화제다.

인사이트bomb01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입안 전체에 퍼지는 달달한 맛과 쫀득쫀득한 씹히는 식감이 풍부한 타피오카 펄이 가득 들어간 밀크티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음료다.


쫀득쫀득 씹히는 식감이 좋아 밀크티에 버블티를 추가 주문 하는 사람들도 많다.


친구가 알바 하는 밀크티 가게서 펄을 추가 주문한 여성이 공개한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bomb01은 밀크티에 컵이 넣칠 정도로 펄이 가득 담긴 사진과 이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인사이트bomb01


사진을 공개한 누리꾼 A씨는 평소 펄이 가득 담긴 밀크티를 좋아해 밀크티를 마실 때마다 늘 펄을 추가해서 먹는다.


어느 날 그는 친구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밀크티를 주문한 뒤 "펄 좀 많이 넣어줘"라고 부탁했다.


친구가 펄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걸 아는 알바생 친구는 펄을 밀크티에 펄을 가득 담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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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를 받아 본 누리꾼은 컵을 가득 채운 펄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오히려 가게에 있는 펄을 모두 퍼다 담은 듯 밀크티에 펄이 가득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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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대박이다", "저거 사장님이 보시면 안 되는 거 아니냐", "환공포증 걸릴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