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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어버이날 아들에게 오천만 원 용돈 받고 "좋다 좋아" 사진 공개

배우 김성령이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에게 어버이날 용돈을 받은 사진을 공개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sungryoung_kim'


[인사이트] 강지원 기자 = 배우 김성령이 어버이날을 맞이해 아들에게 현금 선물을 받았다.


8일 배우 김성령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천만 원 받았다. 좋다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엄마 아빠는 좋겠다 내가 아들 이라서"라고 적힌 편지 봉투와 함께 아들에게 받은 것으로 보이는 용돈이 담겼다. 




아들은 5000원짜리 지폐와 1만원 짜리 지폐를 접어 '오천만 원'으로 보이게 한 것이다.


김성령이 올린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운 아들", "훌륭한 센스를 가진 아들이다", "든든하시겠어요"라며 귀여운 센스가 돋보이는 아들의 선물에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뿐만 아니라 연예게 동료 선,후배들도 호응했다. 


배우 박효주는 "하하 센스쟁이"라고 답글을 남겼고 뒤이어 배우 이일화가 "재치 만점 아들"이라며 칭찬했다.


인사이트Instagram 'sungryoung_kim'


한편 김성령은 199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1988년 미스코리아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올해 57세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미스코리아다운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넷플릭스 영화 '로기완'에 캐스팅 되어 대중들과 만날 예정이다. 


로기완은 삶의 마지막 희망을 안고 벨기에에 도착한 탈북자 기완과 삶의 이유를 잃어버린 여자 마리의 만남과 헤어짐, 사랑을 그린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