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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간 아이유 덕질하던 이세영, '인스타' 맞팔에 좋아요까지 받았다

배우 이세영이 아이유에게 '좋아요'를 받고 성덕이 됐다.

인사이트Instagram 'seyoung_10'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가수 아이유가 배우 이세영의 인스타그램에 '좋아요'로 마음을 표시했다. 


지난 7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사랑 발견 I love 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세영이 영화 '드림' 포스터에 담긴 아이유의 얼굴에 자신의 손으로 볼하트를 만들며 활짝 웃는 모습이 담겼다.


인사이트Instagram 'seyoung_10'


아이유는 오랫동안 팬심을 드러내왔던 이세영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까지 눌렀고, 일각에서는 "이세영 성덕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아이유를 향한 이세영의 애정은 2017년부터 공개적으로 이뤄졌다. 당시 이세영은 아이유의 팬임을 드러내며 그와 함께 작품을 하고 싶다는 바람까지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dlwlrma'


이세영은 "연기적으로 힘들었던 시기에 (아이유가) '너의 의미'라는 노래를 리메이크 했다. 그때 (아이유의) '목소리 하나로 힐링을 얻었고 그 선율이 저를 포근하게 위로해줬다. 너무 좋았다"면서 함께 '워맨스'를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또 이세영은 아이유가 올린 사진마다 "사랑해요 언니" 등 애정을 표현하는 댓글을 남기며 주목받기도 했다. '하늘색이 잘 받는 나'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올린 아이유의 게시물에는 "무슨 소리에요 다 잘 받는데"라는 글을 남겨 이목을 끌기도 했다. 


최근에 열린 자신의 팬미팅에서는 아이유의 '비밀의 화원'을 오프닝곡을 부를 정도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