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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정국과 열애설 부인했는데...이유비, 인스타 댓글창 열자마자 '악플 공격' 당해

배우 이유비가 오랜만에 인스타그램 댓글창을 열었다가 악플 폭격을 맞았다.

인사이트Instagram 'yubi_190'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배우 이유비가 오랜만에 SNS 댓글창을 활성화했다가 '악플 테러'를 당했다.


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만화 캐릭터 '뿌까'를 연상하게 하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노란색 홀터넥 상의를 착용한 이유비는 올해 34살이지만 풋풋한 대학생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또 이유비는 비비드한 핫핑크 투피스를 입고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가녀린 바디라인을 과시했다.


오랜만에 열린 댓글창을 통해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나이를 거꾸로 먹네" 등 비주얼을 칭찬하며 관심을 드러냈다. 


인사이트Instagram 'yubi_190'


하지만 일부 외국인 누리꾼은 이유비를 향해 악플을 남기기 바빴다.


앞서 이유비는 7살 연하인 방탄소년단 정국과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고, 이유비와 정국 소속사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열애설을 강력히 부인했다. 



그럼에도 정국 해외팬들은 이유비에게 "정국에 비해 너무 나이가 많다", "정국 여자친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정국이가 널 모른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라며 비난을 쏟아냈다.


한편 이유비는 나잇값 좀 하라는 악플러에게 "내 나이가 어때서"라고 답글을 달며 정면돌파에 나서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