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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와 '가상 연애' 직후 열애설 터진 코쿤...의외의 비판 쏟아졌다 (+이유)

코드 쿤스트가 비연예인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시청자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인사이트코드 쿤스트 / Instagram 'code_kunst'


코드 쿤스트, 박나래와 데이트했던 방송 재조명


[인사이트] 최민서 기자 = 코드 쿤스트가 비연예인과 연애설에 애매한 답을 내놓은 가운데 시청자들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열애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속 박나래와 코드 쿤스트의 데이트 콘셉트 촬영 장면이 재조명됐다.


방송에서 박나래와 일일 데이트를 즐긴 코드 쿤스트는 왼손 약지에 반지를 끼고 촬영했다. 통상 왼손 4번째 손가락은 커플링, 결혼반지 등의 의미를 담아 착용한다.


인사이트MBC '나혼자산다'


코드 쿤스트는 한복 데이트를 하고 즉흥 자작곡 연주를 하는 등 자상한 남자친구 면모를 보이면서 '대세 썸남'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다.


하지만 그의 열애설과 소속사 측 입장문을 접한 시청자들은 "데이트 콘셉트를 촬영하고 반지로 티를 내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라며 "어쩔 수 없이 촬영에 임하는 상황이더라도 최소한 반지는 뺐어야 했다"라고 꼬집었다.


또한 코드 쿤스트가 박나래와 데이트 콘셉트 촬영으로 주목을 받은 만큼 정확한 입장 정리가 필요하다는 비판도 나왔다.


인사이트

MBC '나혼자산다'


데이트 콘셉트 촬영은 시청자들의 과몰입 및 유사 연애 감정을 자극하기 위한 기획이기에 출연자들이 방송 당시 열애 중인 게 알려질 때마다 '진정성 없다'는 지적이 이어져 오고 있다.


한편 4일 한 매체는 코드 쿤스트가 미모의 비연예인 여성과 5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패션과 음악 등 공통 관심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전했다.


이에 대해 코드 쿤스트 소속사 AOMG 측 관계자는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