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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 갈라서 파격적인 '옷핀 드레스' 입고 리즈 갱신한 '42살' 앤 해서웨이

할리우드 스타 배우 앤 해서웨이가 '옷핀'으로 겨우 연결한 파격적인 드레스로 넘사벽 몸매를 자랑했다.

인사이트YouTube 'Vogue'


[인사이트] = 김나영 기자 = 할리우드 스타 배우 앤 해서웨이가 '옷핀'으로 겨우 연결한 파격적인 드레스로 넘사벽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앤 해서웨이는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3 멧 갈라'에 참석해 빛나는 외모를 과시했다.


이날 멧 갈라 레드카펫에 오른 앤 해서웨이는 '금색 옷핀'을 포인트로 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몸매를 드러냈다.


가슴 라인부터 허벅지까지 겨우 옷핀으로 연결시킨 트위드 소재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앤 해서웨이는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특히 42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잡티 하나 없이 뽀얀 피부는 숱한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앤 해서웨이는 파격적인 드레스와 더불어 고대 로마 시대 동전을 모티브로 한 맞춤 제작 목걸이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또 레드카펫 행사에 많이 참석한 베테랑 답게 다양한 포즈로 수많은 이들이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 만들었다.


한편 멧 갈라는 매년 5월 첫째 주 월요일에 열리는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로 이날 행사에는 앤 해서웨이, 배우 송혜교, 블랙핑크 제니, 모델 최소라, 카르디 B, 제시카 채스테인, 빌리 아일리시, 지지 하디드, 지젤 번천, 카일리 제너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YouTube 'Vo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