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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애엄마 맞아?"...호텔서 브라톱 하나 걸치고 섹시미 대폭발 시킨 30대 유명인 (+사진)

초등생 딸을 둔 유명 댄서가 짧은 브라톱만 입고 관능적인 표정을 지으며 하이볼을 마신 모습을 공개했다.

정봉준 기자
입력 2023.05.02 15:02

인사이트댄서 아이키 / Instagram 'aiki_kr'


[인사이트] 정봉준 기자 = 초등생 딸을 둔 엄마이자 댄서인 아이키가 파격적인 복장을 하고 하이볼을 마셔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키는 "하이볼 마시면 나랑 사귀는 거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아이키는 흰색 브라톱만 입은 채 관능적인 표정을 지었다. 댄스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는 이목을 끌게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aiki_kr'


도발적인 포즈와 파격적인 의상에 아이키의 동료 댄서 및 지인들이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동료 댄서 모니카, 가비는 "감기 걸린다", "우,,와,,"라는 재치 있는 댓글을 남겼다. 가수 이미주는 "절대 지켜"라며 아이키의 복장을 걱정했다.


인사이트Instagram 'aiki_kr'


1989년생인 아이키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그는 2008년 강사로 댄서 활동을 시작했다가 2012년 결혼 후 출산까지 하면서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이후 2019년 미국 NBC 댄스 오디션 프로그램 'World Of Dance(월드 오브 댄스) 시즌 3'에 팀 '올레디'로 참가해 한국인 최초로 TOP4에 올랐다.


또 2021년 댄스 크루 훅의 리더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인사이트Instagram 'aiki_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