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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승관, 'FML' 활동 유동적 참여..."컨디션 난조"

세븐틴 멤버 승관이 컨디션 난조로 컴백 활동을 유동적으로 참여한다.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세븐틴 멤버 승관이 컨디션 난조로 새 앨범 활동에 유동적으로 참여한다.


29일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승관의 향후 스케줄에 대해 공지했다.


인사이트Instagram 'pledis_boos'


플레디스 측은 "승관은 컨디션 난조로 인해 불가피하게 미니 10집 'FML' 팬 사인회 포함, 미니 10집 'FML' 관련 스케줄에 유동적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팬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 당사는 승관이 빠르게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인사이트Instagram 'pledis_boos'


현재 승관은 절친한 친구인 아스트로 문빈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뒤 깊은 슬픔을 겪고 있다.


승관은 최근 소속사 판타지오 사옥에 마련된 고인의 추모 공간을 찾아 손편지를 남기는가 하면, 발인 이후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도를 표하는 글을 게재했다.


당시 승관은 "너의 친구가 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내 친구 되어줘서 고마웠다. 올라가서 보자, 보자마자 진짜 꽉 안아줄게. 많이 사랑한다 빈아"라고 문빈을 향한 장문의 글을 올려 팬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인사이트Instagram 'pledis_boos'


한편 세븐틴은 지난 24일 미니 10집 'FML'을 발매했다. 신보는 선주문량만 464만 장을 판매했을 정도로 K팝 역대 최다 기록을 쓰고 있다. 


인사이트Facebook 'seventee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