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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3'서 빌런 역 맡으려 하루 6끼 먹으며 살 20kg 찌운 남배우

범죄도시 출연을 위해 하루 6끼를 먹으며 살을 찌운 남배우가 있어 화제다.

인사이트영화 '범죄도시 3'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많은 영화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범죄도시3'의 개봉일이 드디어 확정됐다.


영화 '범죄도시3'는 오는 5월 31일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범죄도시3'는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서울 광수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을 쫓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새로운 빌런의 출연을 예고한 가운데 '범죄도시 3' 출연을 위해 20kg나 중량했다는 남배우가 있어 화제다.


인사이트Instagram 'leejunhyuk05'


그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이준혁이다. 이준혁은 '범죄도시 3' 촬영을 위해 몸무게 20kg을 증량했다고 밝혔다.


이준혁은 영화 '범죄도시3'(감독 이상용)에서 새로운 빌런 캐릭터를 맡았다. 마약 사건 배후인 주성철 역으로 흑화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사이트영화 '범죄도시 3'


강렬한 비주얼을 위해 체형 변화에 신경 썼다고 했다. 이전보다 살을 찌워 위압감을 주려고 했기 때문이다.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하루에 6끼 먹었다. 풍기는 분위기에서 '우람하다'는 단어가 어울릴 것 같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영화 '범죄도시 3'


'범죄도시3' 예고편에는 '벌크업'한 이준혁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살크업 20kg을 했음에도 이준혁의 눈부신 비주얼은 여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leejunhyuk05'


누리꾼들은 "어디가 살크업이야", "숨길 수 없는 잘생김", "오히려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