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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서 '상' 줘야 한다"...아들 넷 데리고 중국집 간 '다둥이 엄마' 정주리 근황

개그우먼 정주리가 네 아들과 함께 중국집에 방문한 일상을 공개했다.

인사이트개그우먼 정주리와 그녀의 아들들 / Instagram 'jury_jung'


[인사이트] 최재원 기자 = '다둥이 엄마' 개그우먼 정주리가 아이들과 중화요리 전문점을 찾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요일은 짜장면이지"라는 글과 함께 자녀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집을 찾은 정주리와 네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정주리는 세 아들을 자리에 앉히고는 막내아들을 업고 선 채 식사를 해 시선을 모았다.


인사이트Instagram 'jury_jung'


식사를 마친 정주리는 아이들을 챙기는 것도 잊지 않았다.


또 정주리는 카메라를 향해 "행복하지 그럼"이라고 능청스러운 눈짓을 보내지만 아이들이 엄마에게 안기려고 해 안쓰러운 상황을 만들었다.


이를 본 개그맨 황제성은 "정말 리스펙트야. 저 집에 도둑 들어가면 가루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개그맨 최성민은 "남 일 같지 않다. 우리 가족이랑 만나면 재밌겠다"며 그녀를 언급했다.


인사이트Instagram 'jury_jung'


누리꾼들은 "진짜 애국자다", "나라에서 저런 사람들한테 상 줘야 하는데", "주리 언니 힘내요",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요" 등의 댓글로 그녀를 응원했다.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넷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