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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차이나는데도 "잘 어울린다" 반응 터진 박보검·장원영 투샷

배우 박보검과 아이브 장원영이 11살이라는 나이 차이가 무색할 정도로 완벽한 얼굴합을 자랑했다.

인사이트Instagram 'for_everyoung10'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배우 박보검과 아이브 장원영이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지난 24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보검과 한 브랜드의 광고 현장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서 박보검과 장원영은 나란히 붙어 서서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박보검은 큰 키와 넓은 어깨 등 다부진 몸매와 눈부신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시선을 모았다.


그의 옆에 선 장원영 역시 작은 얼굴과 야리야리한 몸매, 'AI'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완벽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1993년생인 박보검은 올해 31살이며, 2004년생인 장원영은 올해 20살이다.



이들은 11살의 나이 차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훌륭한 케미스트리를 뽐내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선남선녀가 따로 없는 이들의 '투샷'을 본 누리꾼은 "둘 다 정말 예쁘고 멋있다", "만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첫 번째 정규 앨범 'I've IVE'를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또한 박보검은 현재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함께 차기작 '폭싹 속았수다'를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