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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빠 참석 어려웠는데도 서준이형 응원하려 영화 '드림' 시사회 온 BTS 뷔

'월클'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정국 영화 '드림'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월클'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정국이 나란히 외출했다.


두 사람은 오는 26일 정식 개봉하는 영화 '드림'의 VIP 시사회에 참석하며 얼굴을 비췄다.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드림'의 VIP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드림은 1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극한직업'의 감독을 맡았던 이병헌 감독의 복귀작이다.


인사이트영화 '드림'


집이 없는 선수들이 출전하는 홈리스 월드컵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대한민국 대표팀이 최초 출전했던 '제8회 홈리스 월드컵'을 모티브로 해 만들어졌다.


배우 박서준과 아이유(이지은)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인사이트뉴스1


뷔는 박서준과 인연으로 VIP 시사회에 발걸음을 옮겼다. 두 사람은 tvN 예능 '서진이네'에서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뷔는 스케줄이 워낙 바빠 참석 여부를 확정 짓지 못했는데, 예고하지 않았던 정국과 함께 등장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인사이트뉴스1


두 사람은 '드림'이 적힌 피켓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는데, 정국은 얼굴을 가리며 살짝 부끄러운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정국은 "서준이 형 파이팅"이라고 외쳤고, 뷔는 "재밌게 보다가 가겠다. 감사하다"라며 영화의 흥행을 응원했다. 


인사이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