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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가 시상식서 딱 붙는 '롱드레스' 입고 계단 내려가는 방법 (+영상)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시상식에서 딱 붙는 롱 드레스를 입고 계단을 내려간 장면이 조명받고 있다.

이원선 기자
입력 2023.04.23 12:32

인사이트YouTube 'PICKCON / 픽콘'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포착된 가수 겸 배우 혜리의 모습이 팬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최근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혜리가 2022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에 올랐던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픽콘 등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당시 혜리는 긴 생머리에 끈 있는 오프숄더 롱 드레스를 입고 시선을 강탈했다.


인사이트YouTube 'PICKCON / 픽콘'


혜리는 발목을 뒤덮을 정도로 길고 딱 붙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힘겹게 계단을 올랐다. 양 옆에서 전현무와 정용화가 그를 부축해줬다.


한발 한발 계단을 오르기도 힘겨웠던 혜리는 포토타임을 마치고 단상 계단을 내려올 때 특별한 행동을 취하며 내려왔다.


바로 양 옆에 있던 전현무와 정용화를 꽉 잡은 채 계단을 콩콩 내려간 것이다.


인사이트YouTube 'PICKCON / 픽콘'


앞서 혜리가 단상을 오르는 걸 보지 못한 누리꾼은 "도대체 계단은 어떻게 올라간 거지?", "왜 혼자 걷지도 못하는 저런 드레스를 입힌 거냐", "진정 인어드레스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혜리는 ENA 예능 '혜미리예채파'에 출연중이다.


'혜미리예채파'는 외딴 산골에서 안락한 정착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혜리, 미연, 리정, 최예나, 김채원, 파트리샤 욤비의 복작복작 살림살이 이야기를 그린 버라이어티 예능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YouTube 'PICKCON / 픽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