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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투어 중 무릎 보호대 차고 리허설 하며 노장 투혼 발휘한 올해 65세 마돈나

마돈나가 무릎 보호대를 찬 채 콘서트 리허설을 하고 있는 사진들이 공개됐다.

인사이트Instagram 'madonna'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올해 65살이 됐지만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팝의 여왕 마돈나의 콘서트 투어 리허설 사진이 공개됐다.


여전히 화려한 외모와 파격적인 무대 콘셉트를 선보인 마돈나의 모습에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끈 것이 있었다.


바로 마돈나의 무릎에 찬 무릎 보호대였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마돈나가 무릎 보호대를 찬 채 콘서트 리허설을 하고 있는 사진들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madonna'


사진들은 마돈나가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개한 것이다.


현재 콘서트 투어 중인 그녀는 최고의 공연을 팬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댄서들과 리허설 중이었다.


인사이트Instagram 'madonna'


열정적으로 안무를 하는 그녀는 무릎에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고 있었다.


뛰어난 가창력과 댄스 실력을 가졌지만 마돈나도 나이 앞에서는 어쩔 수 없었던 모양이었다.


인사이트Instagram 'madonna'


실제 마돈나는 최근 몇 년간 무릎과 엉덩이 부상으로 인해 여러 번 공연을 취소해야 했던 적이 있었다.


데뷔 40년이 넘으면서 과격한 안무로 인해 그녀의 몸 곳곳은 상처투성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madonna'


지난 2020년에는 고관절 수술과 연골 재생 치료를 받기도 했다.


65세 나이에도 팬들에게 최상의 공연을 보여주기 위해 무릎 보호대를 찬 마돈나의 노장 투혼은 많은 팬들을 감동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