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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복근' 파격 노출하며 섹시미 대폭발 시킨 51살 여배우 (+사진)

새 드라마 '종이달'에서 VIP 고객의 돈을 빼돌리며 파국에 이르는 유이화를 연기하고 있다.

인사이트코스모폴리탄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배우 김서형이 파격적인 패션과 함께 복근을 공개했다.


올해 51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과감한 모습에 많은 팬들이 놀라워하고 있다.


20일 코스모폴리탄은 김서형의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김서형은 자켓만 걸쳐 복근을 드러내는가 하면 속옷과 가터벨트를 매치해 섹시미를 더했다.


인사이트코스모폴리탄


또한 탄탄한 팔 라인과 또렷한 쇄골을 드러내 남성들은 물론 여성들까지 감탄하게 만들었다.


시크한 듯 우아하기까지 한 김서형의 모습에 현장 스태프들의 환호가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파격적인 김서형의 화보에 팬들도 "멋쁨의 정석이다", "섹시미를 절대 가릴 수 없는 배우", "복근까지 완벽하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사이트코스모폴리탄


한편 김서형은 새 드라마 '종이달'에서 VIP 고객의 돈을 빼돌리며 파국에 이르는 유이화를 연기하고 있다.


드라마 '종이달'은 칸 국제영화제에서 '칸 드라마 라이프 비경쟁 부문 랑데부 섹션'에 올랐다.


이로써 김서형은 영화 '악녀'에 이어 5년 만에 칸에 재입성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