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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 중 '긴급 휴가' 받아 문빈 빈소 찾은 아스트로 MJ

군 복무 중인 그룹 아스트로 MJ(엠제이)가 휴가를 받아 멤버 문빈의 빈소를 찾았다.

인사이트Instagram 'MJ_7.7.7'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아스트로 멤버 MJ가 군 복무 중 휴가를 받아 문빈 빈소를 찾았다.


20일 아스트로 소속사 판타지오는 "MJ가 오전에 문빈의 사망 소식을 듣고 급히 휴가를 받아 문빈의 빈소를 찾았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인사이트Instagram 'MJ_7.7.7'


MJ는 지난해 5월 9일 훈련소에 입소해,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고 있었다. 그는 부대에서 갑작스럽게 비보를 접하고 긴급 휴가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충격을 받은 MJ는 진진, 산하와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미국에 체류 중이던 차은우는 비보를 듣고 급거 귀국하고 있는 상황이다.


인사이트Facebook 'offclASTRO'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문빈은 지난 19일 오후 8시께 강남구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경찰은 명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소속사 판타지오도 입장문을 통해 "비통하고 가슴 아픈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린다"며 "아스트로 멤버 문빈이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되었다"고 소식을 알렸다.


문빈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2일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