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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운수 5명 없다면..." 모범택시2 작가, 시즌3에 대해 입 열었다

모범택시 시즌2가 '용두용미'라는 극찬을 받으며 종영한 만큼 다음 시즌에 대한 관심이 매우 큰 상황이다.

인사이트SBS '모범택시2'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사적 복수를 해줘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한 드라마 '모범택시2'.


'용두용미'라는 극찬을 받으며 종영한 만큼 다음 시즌에 대한 관심이 매우 큰 상황이다.


종영 직후 드라마 측은 모범택시 시즌3를 확정짓고 작가와 감독이 논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오상호 작가가 시즌3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인사이트SBS


지난 19일 오상호 작가는 오센(OSEN)과의 인터뷰에서 "무지개 운수 다섯명이 없는 모범택시는 상상하기 힘들다. 반대로 이 다섯명이 함께라면 더없이 즐거운 작업이 되겠죠"라며 배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무지개 운수 식구들이 다시 가자고 하면 저는 다시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할 거 같다"고 말해 시즌3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무지개 운수 식구는 장성철(김의성 분), 김도기(이제훈 분), 안고은(표예진 분), 최경구(장혁진 분), 박진언(배유람 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극 중 한 명이라도 위험에 빠지면 4명이 함께 돕는 의리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훈훈함을 더했다.


인사이트SBS '모범택시2'


시청자들은 "무지개 운수 5인방 꼭 나와야 한다", "5명의 케미가 기대된다", "시즌3 빨리 진행시켜 주세요" 등의 댓글을 달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모범택시2' 마지막 회는 시청률 21%(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마의 20%대 벽을 뛰어넘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