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 7℃ 서울
  • 4 4℃ 인천
  • 5 5℃ 춘천
  • 4 4℃ 강릉
  • 6 6℃ 수원
  • 5 5℃ 청주
  • 5 5℃ 대전
  • 5 5℃ 전주
  • 8 8℃ 광주
  • 7 7℃ 대구
  • 8 8℃ 부산
  • 8 8℃ 제주

송가인, 팬들 위해 '전세선·전세기' 띄운다

가수 송가인이 팬들을 위한 특별한 팬미팅을 개최한다.

인사이트Instagram 'songgain_'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가수 송가인이 팬들과 함께 크루즈 선상 팬미팅을 연다.


송가인은 오는 6월 1일부터 4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송가인과 함께하는 크루즈 선상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크루즈 선상 팬미팅은 6월 1일 부산에서 출발해 나가사키, 구마모토를 거친 뒤 부산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인사이트아츠로


송가인은 3박 4일 일정 중 6월 1일 저녁, 크루즈 내 대극장에서 팬들과 만난다. 


특히 송가인은 대한민국 대중가수 최초로 전세선과 전세기를 띄워 팬미팅을 열게되는 첫 번째 가수로, 팬들에게 역대급 팬서비스를 선물할 예정이다.


'송가인과 함께하는 크루즈 선상 팬미팅' 티켓의 경우 오는 4월 21일 오전 10시부터 24일 오후 4시까지 선예매가 오픈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팬카페와 크루즈여행닷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songgain_'


송가인은 그동안 개최했던 공연마다 역대급 티켓 파워를 보여준 만큼 또 한 번 치열한 티켓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남다른 팬사랑으로 유명한 송가인은 그동안 시도한 적 없었던 새롭고 신선한 방식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웃음과 위로, 감동과 환희를 자아낼 역대급 역조공 팬미팅으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계획이다.


한편 송가인은 2019년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세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인사이트Instagram 'songgain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