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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으로 이적하자마자 뉴스 나오고 기자회견한 치어리더 이다혜 근황

대만 라쿠텐 몽키스 소속 치어리딩 팀 라쿠텐 걸스로 활동을 시작한 이다혜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인사이트야후 대만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대만에서 활동을 시작한 치어리더 이다혜가 현지 언론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이다혜는 대만 프로야구 리그의 명문팀 라쿠텐 몽키스의 치어리딩 팀인 라쿠텐 걸스에 둥지를 틀었다.


국내 정상급 치어리더가 해외로 진출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많은 국내외 팬들이 크게 주목했다.



특히 대만 현지에서도 이다혜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지난 15일 대만의 한 스토어 행사에 참여한 이다혜에게 무수한 무수한 플래시 세례가 펼쳐졌다.


이다혜를 취재하기 위해 수많은 현지 언론사 기자들이 마이크를 내밀었다.


많은 팬들과 기자가 모인 곳에서 인터뷰를 하게 된 이다혜는 "대만 팬분들 열기가 확 와닿아서 깜짝 놀랐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인사이트Facebook 'RakutenGirls.official'


그녀는 대만 팀원들이 한국어로 자신에게 말을 걸어준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다혜의 인터뷰 영상은 뉴스로도 보도되며 대만 현지에서의 관심을 실감하게 했다.


이와 더불어 라쿠텐 걸스는 이다혜를 영입한 후 그녀를 앞세워 경기 홍보를 하며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한편, 1999년생인 이다혜는 기아 타이거즈, 한국전력 빅스톰,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