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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D-1♡"...입대 하루 앞둔 BTS 제이홉 놀리는 '장꾸' 진

그룹 방탄소년단 맴버 진이 오는 18일 입대할 예정인 제이홉을 향해 장난꾸러기 같은 행동을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jin'


자신과 곧 처지가 같아질 동생 제이홉에게 "ㅋㅋㅋㅋㅋㅋ D-1♡"이라고 카운트다운 하는 진


[인사이트] 정봉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맴버 제이홉이 군입대를 앞둔 가운데, 먼저 입대한 같은 그룹 맴버 진이 동생 제이홉에게 귀여운 장난을 쳤다.


17일 방탄소년단 위버스에 진이 댓글을 남겼다. 댓글을 남긴 곳은 지난 4일 제이홉이 남긴 글이었다.


이날 오후 7시 24분께 진은 댓글로 "ㅋㅋㅋㅋㅋㅋ D-1♡"이라고 남기며 입대를 하루 앞둔 제이홉을 놀렸다.


인사이트Weverse 'BTS'


제이홉은 오는 18일 강원 원주시 소재 군 신병교육시설로 입소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맴버 중에는 진에 이어 두 번째다.


진은 자신과 곧 처지가 똑같아질 제이홉을 향해 장난꾸러기처럼 놀렸다.


인사이트

Weverse 'BTS'


한편 제이홉은 지난 14일 라이브 방송에서 진과의 일화를 밝힌 적 있다. 그는 "요즘 진 형한테 하루 1번씩 전화가 온다. 뭐라고 오냐면 '제이홉 어때'라고 한다. (나는) '처음에 그랬다. 뭘 어떠겠어요?'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진 형이) 하루하루 전화해주는 게 너무 고맙더라. 형의 입장에서는 신경을 써주는 거니까"라며 돈독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진짜 친한 사이인 게 느껴지네", "안 그래도 분 단위로 세고 있을텐데", "밉지 않고 귀엽다 ㅋㅋ"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