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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인어공주' 나오는 디즈니 실사 영화 '인어공주' 러닝타임 공개됐다

드디어 다음 달 개봉 예정인 디즈니 실사 영화 '인어공주'의 러닝타임이 공개됐다.

인사이트screenrant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드디어 다음 달 개봉 예정인 디즈니 실사 영화 '인어공주'의 러닝타임이 공개됐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해외 연예 매체 'screenrant'는 디즈니 실사 영화 '인어공주(The Little Mermaid)' 러닝타임이 2시간 15분이라고 보도했다.


원작 애니메이션 '인어공주'의 러닝타임은 83분으로 실사 영화는 이보다 약 1시간 가량 더 긴 러닝타임을 갖는다.


이는 디즈니 역사상 가장 긴 리메이크 영화가 될 것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인사이트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앞서 디즈니는 실사 영화 '미녀와 야수' 리메이크 당시에도 원작의 84분보다 긴 2시간 9분의 러닝타임을 가졌다.


당시 디즈니는 러닝타임을 늘리며 새로운 배경과 스토리, 몇 가지 새로운 뮤지컬 등을 추가한 바 있다.


따라서 이번 인어공주 역시 1시간이나 길어진 시간을 채우기 위해 여러 가지가 추가됐을 거라는 추측이 나왔다.


이미 흑인 여배우를 인어공주 역에 캐스팅하면서 원작 훼손 논란에 휩싸인 실사 영화 '인어공주'가 과연 또 어떤 새로운 스토리로 팬들을 찾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사이트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디즈니 실사 영화 '인어공주'는 오는 5월 26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