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 7℃ 서울
  • 4 4℃ 인천
  • 5 5℃ 춘천
  • 4 4℃ 강릉
  • 6 6℃ 수원
  • 5 5℃ 청주
  • 5 5℃ 대전
  • 5 5℃ 전주
  • 8 8℃ 광주
  • 7 7℃ 대구
  • 8 8℃ 부산
  • 8 8℃ 제주

"조용히 보고 오려 했는데"...코첼라 공연 보러 갔다가 빛나는 비주얼로 딱 걸린(?) BTS 정국

방탄소년단 정국이 코첼라에 방문한 후 많은 팬들이 알아보자 위버스에 글을 남겼다.

인사이트Weverse 'BTS'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방탄소년단 정국이 코첼라에 다녀온 후기를 전했다.


16일(한국 시간) 미국 최대의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개최됐다.


이날 블랙핑크가 케이팝 아티스트 최초로 헤드라이너로 공연을 펼쳐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전 세계 음악 팬들이 축제 분위기로 들뜬 가운데, 방탄소년단 팬들 사이에서 정국이 코첼라에 방문했다는 목격담이 돌았다.


이와 관련해 정국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에잇 코첼라 조용히 보고 오려고 했는데 바로 알아버렸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아미들 대단해. 감사해. 사랑해. 어떻게 알아본 거야. 앞머리도 잘랐는데"라며 팬덤 '아미'를 향해 애틋한 마음을 표했다.


정국은 아미에게 보여주기 위해 급하게 찍었다며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인사이트Youtube 'M2'


정국은 앞머리를 귀엽게 자른 채 '브이' 포즈를 하고 손을 높게 들어 올렸다.


'올블랙' 의상을 입은 정국의 팔에는 화려한 타투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사진 이거 아미들 보여주려고 급하게 찍은 거임. 알아 줬으면 좋겠음", "(알아봐 줘서) 후훗 역시 연예인인가 하기도 하고 괜히 기분 좋음"이라는 글귀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정국의 글을 본 많은 팬들은 "정말 귀엽다", "정국아 너 방탄소년단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