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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신장 169cm"...무대에 서 있기만 해도 포스 장난 아닌 아이브 피지컬 클래스

최근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 걸그룹 아이브가 아름다운 미모와 우월한 기럭지를 뽐냈다.

인사이트Youtube 'MBCkpop'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걸그룹 아이브가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5일 아이브는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첫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 'Kitsch'(키치)와 'I AM'(아이엠) 무대를 선보였다.


아이브는 'Kitsch' 무대에서 빨간 점퍼와 미니 스커트를 입고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인사이트Youtube 'MBCkpop'


이들은 노래 제목처럼 '키치'한 매력을 뽐내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이끌었다.


반면 'I AM' 무대에서 아이브는 고급스러운 '올화이트' 의상을 입고 여신 같은 자태를 뽐냈다.


이들은 완벽한 칼군무와 유려한 노래 실력을 자랑하며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IVEstarship'


아이브가 무대를 성공적으로 끝마친 후, 공식 SNS 계정에는 멤버들의 단체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 속에서 아이브 멤버들은 전부 길쭉한 기럭지와 완벽한 신체 비율,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아이브의 평균키는 169cm으로 알려져 있다. 멤버 6명 중 장원영, 안유진, 리즈 총 3명이 170cm대 큰 키를 자랑한다.


인사이트Instagram 'IVEstarship'


레이는 키가 169cm인데도 아이브 내에서는 '단신즈'에 속하며, 멤버들 중 가을이 키 164cm로 가장 작다. 


4세대 걸그룹 중에서 압도적인 키와 비율을 자랑하는 아이브에게 많은 이들의 박수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지난 10일 첫 번째 정규 앨범 'I've IVE'를 발매하며 화려하게 컴백한 아이브는 각종 음악 방송은 물론 유튜브 웹예능, TV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널리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