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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지 않은 미래에는 당신이 접시에 음식을 담는 순간 곧바로 총 칼로리를 계산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의 다국적 기업 GE 연구팀은 최근 마이크로파(초극단파. microwave)를 이용해 음식물의 칼로리를 곧바로 계산하는 장치를 개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아직 시험 단계에 거치고 있으며 정확도를 높이고 있는 중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새로운 장치는 일반적인 접시 크기로 생산될 것으로 기대돼 음식 칼로리를 계산하는데 획기전인 전환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장치는 마이크로파를 이용해 음식물에 있는 지방과 수분, 당분 등의 성분을 분석해 칼로리를 추산하는 것으로 기존에 없던 새로운 기술로 주목되고 있다.
연구팀은 특히 상용화되는 제품의 사이즈를 접시 위에 바로 마치 뚜껑처럼 덮을 수 있도록 크기를 개발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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