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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되더니 '복근+팬티' 노출하며 섹시미 발산한 톱 여돌

2004년생 유명 여자 아이돌이 청순하고 사랑스러웠던 이미지에서 벗어나 섹시미를 발산했다.

인사이트Instagram 'for_everyoung10'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올해로 20살이 된 유명 여자 아이돌 그룹 멤버가 과감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의 정체는 바로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다.


18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귀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인사이트Instagram 'for_everyoung10'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브라톱에 재킷 셋업을 입고 명품 브랜드 미우미우의 가방을 든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장원영은 완벽한 '11자' 복근을 과시했으며, 로우라이즈 하의를 입고 팬티를 살짝 드러내 섹시미를 한껏 뽐냈다.


평소보다 더욱 짙은 화장을 한 그녀는 펌을 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뿜어냈다.


인사이트Instagram 'for_everyoung10'


청순하고 상큼한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장원영이 20살이 된 후 과감한 이미지 변신을 하자 많은 팬들의 극찬이 쏟아졌다.


누리꾼은 "역시 장원영은 소화 못하는 콘셉트가 없다", "바뀐 머리도 정말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크게 환호했다.


인사이트Instagram 'for_everyoung10'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4월 10일 가요계에 컴백한다.


데뷔곡 'Eleven'부터 'LOVE DIVE', 'After Like'까지 3연속 흥행에 성공한 아이브가 이번엔 어떤 신곡으로 대중 곁을 찾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for_everyoung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