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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100'서 나무다리 설치로 꿀 빨았다고 욕먹고 있는 UDT 출신 야전삽 짱재

넷플릭스 '피지컬: 100'의 인기가 갈수록 치솟으면서 의외의 인물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인사이트넷플릭스 '피지컬: 100'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넷플릭스 '피지컬: 100'의 인기가 갈수록 치솟으면서 의외의 인물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UDT 출신 야전삽 짱재를 비판하는 글들을 빠르게 공유됐다.


해당 글들은 세 번째 미션에서 짱재가 상당히 오랜 시간 나무 다리 설치에 매달린 것을 두고 "편한 일을 했다", "꿀 빨았다"라는 의견을 전했다.


그러면서 "팀원들 다 힘들게 모래 옮기는데 혼자만 나무 판자 보수 공사까지 하고 있더라"라며 "다름 참가자가 모래 옮겨 달라는 요청까지 하더라"라고 말했다.


인사이트넷플릭스 '피지컬: 100'


해당 글들에는 "피지컬 100이 아니라 뇌지컬100이다", "역시 군인 출신이다" 등의 공감성 댓글이 달렸다.


하지만 지난 4일 피지컬100 5화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되면서 여론은 180도 뒤집혔다. 다른 조들은 나무 다리를 제대로 설치하지 못해 참가자들이 통행에 어려움을 겪는 장면이 고스란히 잡혔기 때문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각자 맡은 바 역할 하는 건데 악플러들 극혐이다", "여기까지 내다본 짱재형", "상식적으로 피지컬 괴물들이 건너는데 다리를 대충 만들면 되겠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피지컬100 5화는 오는 7일 공개될 예정이다.


인사이트넷플릭스 '피지컬: 100'